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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모아치과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 보험적용
뉴욕모아치과
2016/06/14 18:33 | 이메일 : 2802

 

행신동 치과 뉴욕모아치과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 보험적용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14일 -- 올해 7월부터 임플란트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70세에서 65세로 낮아진다.

이에 따라 비용부담 때문에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미뤄왔던 어르신들의 진료비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7월로 임플란트 치료를 미루어 계획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많을 것으로 치과계는 예상한다.

올해로 뉴욕모아치과 개원 26주년, 모아치과그룹 창립20 주년을 맞는 모아치과(전국 44개 네트워크)는 65세를 앞둔 환자들이 해당 나이가 되기까지 치료를 미루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것과 관련, 치료를 앞둔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7월 ‘임플란트 및 틀니 건강보험 적용’ 및 ‘치아관리 재테크’ 등의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국 모아치과를 찾은 환자 및 보호자 중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어디에서든 접속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모아치과는 유튜브를 통해 각 치과 치료 별 주의사항 및 건강상식, 교정 후 관리법 등을 소개해오고 있다.

고양시 뉴욕모아치과 이진환 원장은 “임플란트의 보험적용 확대로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으시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지만, 구강 상태의 개인차가 있음에도 이를 보험적용 시기에 맞춰 무작정 미루실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며 “임플란트 시술과 관련된 검진과 잇몸질환 등의 사전 치료와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의 상태와 구강 및 잇몸질환의 유무, 진행 정도에 따라 사전에 필요한 치료와 관리를 필요로 하는 데 “사전에 정밀한 진단과 함께 진행해야 차후 임플란트 식립 이후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으로 올해 7월부터 확대 적용되는 건강보험 혜택을 기다리며 치료의 적기를 놓칠 수 있음을 염려하는 것이다.

이진환 원장은 “특정 시기에 치료를 맞추는 것보다 질환에 따라 수술 적기를 계획하는 것이 환자에게 더 좋은 결과를 줄 수 있다”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7월에 혹은 연령에 맞춰 임플란트 치료를 계획 중이라면 지금부터 가까운 치과를 찾아 우선 정밀한 진단을 받고 치료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모아치과 네트워크(회장 이진환)는 전국 44개의 모아치과가 공동으로 이와 관련한 올바른 임플란트 시술 정보를 안내하는 등, 환자 구강건강을 위한 고객 중심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는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분야에 건강보험 보장률을 지속 확대하여 75세 이상 2012년 7월 완전 틀니, 2013년 7월 부분 틀니, 2014년 7월 임플란트 그리고 2015년 7월 임플란트 치료 적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낮추었으며, 올해 7월 임플란트 치료 적용 대상의 확대를 앞두고 있다.

과거 어르신들이 틀니 또는 임플란트를 할 경우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개당 약 140~180만 원까지 부담했던 것에 비해 건강보험 적용 이후 그 부담이 약 53~65만 원(의원급 기준)으로 대폭 경감된 것으로, 어금니가 없는 어르신들에 한하여 평생 2개의 임플란트를 50%의 가격에 시술받을 수 있게 되었다.


모아치과네트워크 개요

1996년 ‘인간존중의 진료, 지속적인 임상연구와 교육, 참여와 봉사정신의 실천으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자’는 진료철학으로 창립된 모아치과네트워크는 ‘바른진료 바른경영’의 경영이념으로 치과고객약속캠페인, 국내/외 진료봉사, 외국인노동자 지원사업,독거노인 및 미혼모지원사업,청소년 멘토링사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